26.03.12 (수정됨)

난 무엇을 잘 하는걸까 첫번째 회사는 이틀만에 해고 두번째 회사는 일주일만에 해고 내가 이해력이 느리지만 첫번째 회사는 적성에 안 맞구나 판단하고 다시 전공을 살리자라는 마인드로 한달만에 취업했고 여기서는 어떻게 해서든 악과 깡으로 버티자 그리고 다니면서 자격증 준비도 헤서 1년 뒤에 이직 하자는 생각이었어 이해력은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지만 오늘 배운건 집 가서 복습하고 출, 퇴근 지하철에서도 꾸준히 봤어 그런데 이렇게 해고 당하니 너무 힘드네 지방에서 혼자 서울 올라와서 지내고 있는데 부모님께 말 하는것도 힘들고 아 난 뭐를 잘하는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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